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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금연지원센터, 청주지역자활센터 MOU 협약 체결 충북대학교산학협력단(단장: 우수동) 산하 충북금연지원센터와 청주지역자활센터는 금연프로그램 지원 등의 업무협약을 지난 4월 12일에 맺었다.

    충북금연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기관으로서, 기존 금연 서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학교 밖 청소년, 여성, 대학생, 장애인에 특성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중증고도 환자를 대상으로 한 4박 5일 전문캠프 및 1박 2일 일반캠프를 실시하고 있다. 더불어 2018년 신규 사업으로 소규모 사업장 근로 및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충북금연지원센터는 금연 상담뿐만 아니라 청주지역자활센터 소속 근로자들의 애환과 사회적 제약에 따른 어려움 등 개개인별 맞춤 상담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주지역자활센터 소속 참여주민 및 여성 대상으로 금연 프로그램을 위한 인력 파견, 금연을 위한 캠페인 및 홍보, 연구, 교육, 정보 제공, 프로그램 개발 등에 공동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에 충북금연지원센터 박종혁 센터장은 “청주지역자활센터 근로자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충북금연지원센터가 발벗고 나서겠다. 또한 이번 계기를 통해 충북도 내 자활센터와 더욱더 활발한 협력 체계가 구축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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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학협력단, 지역사회 발전 위한 산ㆍ학 공동협력 협약 체결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10일 오후 2시 충북대 대학본부 5층 회의실에서 청주시시설관리공단과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지사와 함께 충청권 지역사회 발전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산·학 공동협력 협약서를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충북대 측에서 우수동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해 한국지역난방공사 청주시사 이상진 지사장, 청주시시설관리공단 한권동 이사장 등 각 기관별 관계자 총 2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체결은 각 기관이 서로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역량과 자원을 적극 활용해 지역사회의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구체적으로 지역사회 발전 및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관한 협력 및 협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 및 기술지원, 위험성평가ㆍ합동 안전점검 등 산업 안전에 관한 학술 및 기술 교류 등에 관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충북대 우수동 산학협력단장은 “산·학 각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충청권 지역사회의 안전사고 예방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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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산학협력단, 2018년 상반기 충북지역대학 산학협력단장 협의회 개최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우수동)은 지난 9일 충북대 대학본부에서 ‘2018년 상반기 충북지역대학교 산학협력단장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충북대학교산학협력단 우수동 단장을 비롯해 충북지역 6개 대학교 산학협력단장 및 관계자 20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윤여표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각 대학의 산학협력 관련 정보 및 대학 소식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안건으로는 ▲청주시-대학 간 협력사업 자부담 부담 문제 ▲충청지역 기술이전·사업화 활성화 방안과 대학의 소식 공유 차원으로 ▲충청권 기술사업화 거점센터 설립 현황 ▲충북대학교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추진 ▲2018년 청년도약패키지 지원사업 홍보 등을 논의했다.
    우수동 협의회 회장은 “이번 2018년 상반기 협의회는 산학협력 발전을 다지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도내 산학협력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는 상황에서 향후 충북지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산학협력에 대한 정보교류 및 협력을 강화해 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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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산학협력단, 거점국립대 산학협력단장협의회 개최 충북대 산학협력단(단장 우수동)은 오늘 충북대 개신문화관 1층에서 ‘2018년 제1차 거점국립대 산학협력단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윤여표 충북대 총장과 우수동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해 전국 거점국립대 10개 대학 산학협력단장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윤여표 총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오는 20일(금) 예정된 전국 대학교 산학협력단장협의회에 앞서 국립대 관련 주요정책회의를 진행했다. 구체적으로 △2017년 하반기 협의회 결과 안내 △학생인건비 계상기준에 대한 논의 △시작품제작 관련 내부거래 불인정 개선 건의 △전국거점국립대학 산학협력단 협의회 회칙 제정 등이 논의 됐다.

    우수동 충북대 산학협력단장은 “협의를 위해 충북대를 찾아줘 감사하다”며 “전국의 거점국립대 회원교와 함께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대학에서 산학협력의 책무를 다하고 지역 사회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18.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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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대학 최초 자회사 성공적 매각 충북대학교 기술지주회사 대학 최초 자회사 성공적 매각
    -충북대학교산학협력단 신기술창업전문회사 주식회사 유비콤 매각에 이은 기술 창업 선진화 도약-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는 대학 특허기술을 이용하여 창업한 충북대학교기술지주㈜의 자회사인 ㈜유비콤 지분을 매각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 ㈜유비콤은 2010년도에 충북대학교산학협력단에서 투자하여 설립된 신기술창업전문회사로서 지난 2004년 정보통신부 사업의 일환으로 IT협동연구센터로 선정된 RIUBIT을 기반으로 연구성과를 창출하여, 2016년 충북대학교기술지주㈜ 자회사로 편입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재무 통합으로 보다 안정적인 재무 구조를 갖추게 되었다.

    □ ㈜유비콤의 주요 기술은 각 가정의 가스, 전력, 수도 열량 등의 사용량을 원격지에서 검침하고 상태를 모니터링 하는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시스템과 빌딩 및 가정전기 사용을 모니터링하고 최소화시켜주는 IEEE 802.15.4 기반 무선 에너지관리시스템 에코지(ECO-G)시스템 등이 있다.

    □ 충북대학교의 ㈜유비콤 매각은 대학 지적재산을 이용하여 직접사업화에 성공한 모델로 이는 대학의 기술사업화의 선순환적 모범사례로 대학기술 기반 창업 활성화와 지역경제 발전에도 기여하는바가 크다.

    □ 이에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우수동단장은 “앞으로 충북대학교기술지주회사㈜는 대학 내의 우수기술을 지원 및 발굴하여 시장 밀착형 기술상용화 지원 체계를 마련함으로써 제 2, 제 3의 ㈜유비콤과 같은 사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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