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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기업신용평가‘우수 등급’ □충북대학교산학협력단(단장 우수동)은 최근 국내 8개 신용평가기관 가운데 하나인 NICE신용평가정보로부터 2018년(A-,(우수))등급을 받았다고 지난 3일 밝혔다.

    □ (A-,(우수))등급은 정부기관, 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의 용역입찰에 대하여 2017년(BBB0, 양호)보다 한단계 상위 점수에 반영되어, 용역과제 선정에 우위를 점할 수 있다.

    □ 우수동 산학협력단장은 “기업신용평가의 유효기간이 1년이므로, 교수님들의 연구 편의를 위해 매년 평가에서 우수한 등급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전략기획팀 황규옥 ☏ 043-261-3490)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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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 산학협력단, 2018 영어논문 작성법 세미나 개최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우수동 단장)은 25일 오전 10시부터 충북대학교 개신문화관 1층에서 '2018 영어논문 작성법'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과학기술분야 기업 및 국책 연구소에서 해외저널 논문게재 요구 증가하는 추세 속에 세계 여러 나라의 연구자와 소통하고 연구 성과를 알리기 위해 연구자의 영어 역량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에는 충북대에 재학 중인 석·박사 연구원을 비롯한 학부생, 관련 연구자 등 총 70여 명이 참석해 강연에 대한 큰 호응을 보였다.


    이날 교육은 고려대 김준석 교수를 초빙해 ▲영어연구논문 심사 프로세스 ▲영어연구논문 게재 노하우 및 작성방법 등 관련 강의를 진행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에 참여한 한 석사과정 학생은 "평소 영어논문에 대한 부담이 있었는데 이번 강연을 통해 공부 방법에 대한 방향성이 잡힌 것 같아 도움이 많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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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산학협력단-제주대학교산학협력단 업무교류회 개최 지난 27일 충북대학교 본부 8층 회의실에서 충북대학교산학협력단-제주대학교산학협력단 업무교류회가 열렸다.
    이번 교류회를 통해 충북대학교와 제주대학교는 산학협력을 위한 노하우 공유 및 유기적 업무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산업과 기술발전에 힘 쓸 방침이다.
    우수동 충북대학교산학협력단장은 “제주대학교와 공동 업무협력을 통해 양측 지역 경제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지식 기술로 결집된 산학연 협력체계를 강화해 성공적인 기술사업화 실현으로 산학협력 활성화를 적극 추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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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대학교산단, 미세먼지 제거 '수소수 활성화' 협약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우수동 단장)은 26일 충북대에서 세종대 창업지원단, (녹색세계포럼)한국용존원자수소수연구원, (사)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와 함께 생명중심 4차 산업혁명의 진전과 글로벌 환경·보건의료산업 육성·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공동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충북대 우수동 산학협력단장을 비롯해 세종대 박우찬 창업지원단장, 한국용존원자수소수연구원 김용묵 대표, (사)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 이승철 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은 활성화 수소수 제품의 공동 연구개발과 정책 반영을 통한 건강사회 구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들은 충북대 수의과대학 김윤배 교수의 ‘수소수의 미세먼지진폐증 해소효능’ (Journal of Biomedical Research 2017; 31(6): 503-511) 연구결과와 세종대 창업지원단, 한국용존원자수소수연구원이 보유한 '활성화 수소수의 환경 중 미세먼지 저감화 기술'을 바탕으로 환경개선과 생체방어를 전개하고자 합의했다.

    참여한 협력기관들은 ‘활성화 수소수포럼’ 활동을 통해 활성화 수소수를 활용한 환경개선용 기능성 제품(수질·공기질 개선 및 음식물쓰레기 처리)을 개발하고, 활성화 수소수의 미세먼지진폐증 해소, 난치병 예방·치료효능을 검증해 질병예방용 기능성 제품(음료, 식품, 화장품 및 의약품)을 실용화했다.

    또 (사)한국디지털문화진흥회의 친환경 그린헬스스마트시티 조성 노하우를 바탕으로 친환경 미래도시계획 수립에도 적용한다는 전략이다.

    우수동 산학협력단장은 “수소수가 미세먼지진폐증을 경감시키고 수도관의 녹 방지를 위해 쓰일 수 있음을 증명한 연구 결과를 시작으로, 환원수인 수소수의 쓰임새가 크게 확대될 것"이라며 "향후 그린헬스스마트시티 조성을 통한 4차 산업혁명에도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18.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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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2018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첫걸음도약 1차)’ 과제 선정 충북대학교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2018년도 산학연협력기술개발사업(첫걸음도약 1차)’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충북대는 정노희 충북대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장(공업화학과 교수)을 필두로 올해 6월부터 2019년 5월까지 1년 간 총 6억6000만원을 지원받는다.

    앞으로 충북대는 △인양하중 3톤급의 고성능 경량화 된 트럭-탑재형 직진식 크레인 개발(신응수 기계공학부 교수) △천연정유를 부가한 감염병 예방용 친환경 살균제 개발 및 최적화(유환수 약학과 교수) △모바일웹(HTML5)기반 셀프 주차관제/신용카드 결제/주차영수증 발급시스템 개발(최민 정보통신공학부 교수) △생체모방형 뉴로모픽소자 기반의 저항변화형 메모리소자 제작 및 공정기술 개발(김성진 의학과 교수) △납사개질공정용 화학반응제 개발(신채호 화학공학과 교수) △흉부X-ray이미지를 딥러닝하여 폐렴, 기흉 등 특이병변의 임상의사결정을 돕는 인공지능C DSS개발(안재형 정보통신공학부 교수) 등 6개 과제를 진행한다.

    한편, 2018년도 첫걸음·도약협력과제는 인력, 장비 등 대학연구기관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여 중소기업의 기술개발지원을 통해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부 R&D 사업에 신규로 참여하거나, 기업부설연구소를 신규설치하려는 기술력이 취약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공동R&D를 지원받는 ‘첫걸음 협력’과 기술적 우위 선점 또는 기술보완을 희망하는 기술력 있는 중소기업의 공동 R&D 지원받는 ‘도약 협력’으로 구성됐다.

    http://edu.donga.com/?p=article&ps=view&at_no=20180605165513196470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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